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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부의 명예
호그와트에는 마법세계 신문 외의 다른 신문도 비정기적으로
배달됩니다. 바로 호그와트 신문부에서 발행하는 신문으로,
학생들이 교내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입니다.
신문부는 새로운 학년이 시작 될 때마다 새로운 부원을
뽑는데, 입부 조건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신문을 만드는
것이나 취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웬만해선 가입이
가능했고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도 퇴출되진 않습니다. 또한 신문은 교내의 소식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았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재미로 인해 전체적인 평판이 좋았습니다.
신문부의 부장은 다소 까칠하긴 했어도 5학년 때 동아리를 만든 후로 게으름 피우지 않고 지금까지 잘 이끌어왔습니다. 덕분에 신문부는 작업하기 편한 동아리실도 따로 존재합니다.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조건 덕분에 신문부는 꽤나 매력적인 동아리로 홍보 되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담당 교수님이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교수로 알려진 분이라는 것 뿐이니까요.
신문부에서 하는 일
신문부에서는 직접 소재를 찾고, 신문에 내용을 담아내고,
교내에 신문을 돌리는 것 까지 모두 직접 행합니다.
신문부는 내부에서 크게 취재, 편집, 배포팀으로 세 팀으로 나누어집니다.
취재팀이 소재를 찾아오면 편집팀이 내용을 편집해 신문으로 만들고 배포팀이 학교 게시판 및 여러 교실에 배포합니다. 꼭 팀장들의 확인이 있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종적으로 부장의 확인은 필요하며 동아리 담당 교수님은 이렇다할 터치는 없습니다.
입부시에 원하는 팀을 선택할 수 있으나, 반드시 그 팀의 활동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동아리에서 지내다가 팀을 바꾸고 싶다면 학기가 끝날 때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신문은 메인 신문과 서브 신문으로 나누어지고,
소재가 많을 때는 일주일에 메인 신문으로 네번, 적을 때는 일주일에 서브 신문으로 두 번 정도 배포되었습니다.
또한 따로 구독을 원하는 학생은 메모 해두었다가 배포팀이 직접 전달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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